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쟈크린느 씨가 연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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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년 10월 14일
![]() 육아일기 편 이후 딱 애가 등장할 타이밍에서 연성을 멈췄다가 그 이후 롱롱롱 타임 업데이트가 없었죠.. 여전히 이름 없음. 다시 연성이 가능할까..도 싶기도 하고. 하여간 애는 쟈크린느 남동생. 시스컴이었지만 이제는 매형컴.... 으으 그래도 가끔 발도장 찍어주시는 분들 감사해요 ㅇ<-< 소원이 있다면 이 내용들 카피북으로 시리즈를 내다가 모아서 재록 해보는건데 저가 이상만 높고 열폭덩어리라..아마 난 안될거야. 2009년 10월 14일
![]() ![]() ![]() ![]() 배경이 유럽 짬뽕 판타쥐랄 야매라서 돈 많으면 사진을 찍을수도 있슴미다. 비앙카정도면 염사할 수 있겠지만 그럼 본인이 포함된 가족사진은 못 찍을테고. 비앙카 엄마가 선물로 준 신대륙의 카메라를 체셔가 잘 보관했다가 찍어줄수도 있..아 즉석 설정 이거 뭐냐며... ![]() ![]() 버려진 곳인데 간간히 들려주시는 분들 감솨합니다 2008년 03월 07일
![]() 실의에 빠지기도 전에 발등에 불이- ![]() 당황하는 초보 아빠. ![]() 파파쇼크- 낯을 많이 가리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? ![]() [왜..어째서....나는...비앙카...(중얼중얼)] ![]() 신빙성 없습니다. ![]() 며칠 후, 특기(?)로 비장의 수를 걸었다 아이는 원래 화려한 것에 현혹돼기 마련. 다행이 마음에 들었나 봅니다 ![]() 아예 맘 놓고 초보 아빠의 등에서 쿨쿨 잡니다. ![]() 아빠도 힘들었어.(돌보느라) 비앙카도 힘들었어(노느라)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. 간만에 업데이트 orz 이게 대체 뭔 애기에요? 하면서 다들 잊어버렸을지도요=ㅂ= 다음편은 나중에/ 2007년 07월 31일
![]() -쟈크린느,니드호그- [난 네가 마음에 들지 않아] [그거 다행이군요. 저도 같은 의견이거든요.] ![]() 조용히 넘어가는 듯 싶었으나 스페른이 모르는 뒤에서 둘의 공방은 오갔다! ![]() ![]() ![]() ![]() 위와 비슷한 일을 수차례 반복. 둘 다 절대 질수 없어!! ![]() ![]() ![]() ![]() ![]() 원래는 제일 처음 컷만 그려서 다른 그림과 섞어 올릴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또 스토리로 전환이 ㅇ<-< (이 스토리는 아직 둘이 결혼하기 전. 막 연애를 시작해서 쟈크린느가 니드호그의 공방에 드나드는 시간대에요) 쟈크린느도 니드호그도 서로를 [마음에 들어하지 않는] 것 뿐이지 [싫어하는]건 아닙니다. (두가지의 차이를 간혹 착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^.^) 이 둘은 오랜 시간 티격태격 신경전을 하면서도 결국 바라는 건 똑같이 한 사람의 행복해 하는 모습. |